별안간 분화구가 '펑'!미사일이라도 떨어진 건가 싶은데요. 코스타리카 북부의 '린콘 데 라 비에하' 화산이 폭발하는 장면입니다. 화산재 기둥이 공중 수백m에 이르기까지 치솟았는데 2011년 이후 가장 강력한 폭발이었다고요. 인명 피해는 없는 걸로 알려졌지만, 화산재가 반경 수km에 걸쳐 비처럼 쏟아졌다고 하네요.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. #MBN #굿모닝월드 #장혜선아나운서 #코스타리카 #화산폭발